- 최완욱·김진학 임원 보통주 총 2만 3000주 장내 매수
지엠비코리아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58.53%에서 58.65%로 0.12%포인트 상승했다고 2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116만 3313주에서 1118만 6313주로 2만 3000주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임원들의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회사 임원인 최완욱 씨는 지난 7월 1일 보통주 1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최완욱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4만 주에서 5만 주로 늘어나 지분율 0.26%를 기록했다.
계열사 임원인 김진학 씨는 지난 6월 17일부터 29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1만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김진학 씨의 지분율은 0.07%가 되었다.
현재 지엠비코리아의 최대주주는 일본 법인인 GMB(주)로 1036만 8740주를 보유해 54.37%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합계 지분율은 58.65%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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