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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니아, 특수관계자서 35억 원 단기 차입 결정... "공시일 기준 전액 상환"

- 자기자본 대비 14.01% 규모... 특수관계자로부터 차입
인베니아, 특수관계자서 35억 원 단기 차입 결정... "공시일 기준 전액 상환"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 상장사 인베니아가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35억 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4.0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단기차입을 통해 인베니아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219억 원에서 254억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이다.

회사 측은 이번 차입의 목적을 운영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5년 4월 17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하고 감사가 배석했다.

인베니아에 따르면 이번 건은 특수관계자로부터의 차입으로 자기자본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다. 다만 차입금은 공시일 현재 전액 상환이 완료된 상태다.

이번 결정의 기준이 된 자기자본은 249억 8748만 원으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2024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본금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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