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영 임원, 보통주 77주 장내매수...지분율 11.80% 기록
금비의 최대주주인 고기영 임원이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 금비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고기영 임원의 주식 수 변동 사실을 10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고기영 임원은 지난 7월 6일부터 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77주를 장내 매수했다. 구체적으로는 6일 42주, 7일 20주, 8일 15주를 각각 사들였다.
이번 매수로 고기영 임원이 보유한 금비의 보통주 주식 수는 기존 117,881주에서 117,958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른 고기영 임원의 개인 지분율은 11.80%를 기록했다.
고기영 임원의 주식 매수로 금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한 총 주식 수도 변동되었다. 직전 보고일 기준 606,445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606,522주로 증가했다.
다만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 1,000,000주 대비 60.65%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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