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12.42% 규모... 운영자금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
코스닥 상장사인 성호전자는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350억원의 단기차입금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2026년 7월 13일 공시했다.이번에 늘어나는 차입금액인 350억원은 성호전자의 최근 사업연도말 기준 자기자본인 2818억 8106만 742원 대비 12.42%에 해당하는 규모에 달한다.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1970억 7136만 9179원에서 차입 후 2320억 7136만 9179원으로 증가하며, 당좌차월한도가 45억원에서 395억원으로 늘어난다.
성호전자의 금융기관 차입금은 1925억 7136만 9179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공시에 따른 차입형태는 금융기관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으로 분류된다.
이번 차입 결정은 2026년 7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되었으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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