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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일렉트로닉스 자회사, 중국은행과 1억 3000만 위안 규모 신용공여 및 대출 계약 체결

일반 기업 목적으로 2027년 7월 9일까지 차입 한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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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일렉트로닉스(UNIVERSAL ELECTRONICS INC, NASDAQ:UEIC)의 자회사인 젬스타 테크놀로지 (양주)(Gemstar Technology (Yangzhou) Co. Ltd., 이하 GTY)가 중국은행 바오잉 지점(Bank of China Limited, Baoying Sub-Branch)과 신용공여 한도 계약 및 운전자금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유니버설 일렉트로닉스가 2026년 7월 2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GTY는 지난 7월 15일 중국은행 바오잉 지점과 신용공여 한도 계약(LOC) 및 운전자금 대출 계약(WC Contract)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GTY의 차입 한도는 1억 3000만 위안(RMB)으로 유지된다.

확보된 차입 한도의 용도는 일반 기업 목적(general business purposes)이며, 해당 한도는 2027년 7월 9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4년 8월 중국은행이 부여한 신용공여 한도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체결된 신용공여 한도 계약 및 운전자금 대출 계약은 GTY와 중국은행 바오잉 지점 간에 2024년 8월 29일 체결된 최대 저당 계약 및 2025년 9월 1일 체결된 최대 저당 계약과 함께 '중국은행 대출 계약(BOC Loan Contracts)'으로 묶여 적용된다.

유니버설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업으로,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공시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웨이드 M. 젠케(Wade M. Jenke)의 서명을 거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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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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