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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법인, 장내서 보통주 추가 매수해 지분율 57.39% 기록

- 최대주주 지분율 57.38%에서 57.39%로 0.01%포인트 상승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법인, 장내서 보통주 추가 매수해 지분율 57.39%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는 지난 7월 21일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 본인이 소유한 보통주 주식 수는 기존 1억 1782만 2411주에서 1억 1783만 2911주로 늘어났다.

이번 매수로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총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91만 7797주에서 1억 1792만 8297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소유 지분율은 기존 57.38%에서 57.39%로 상승했다.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과 발행회사 임원 뤄즈펑의 소유 주식은 각각 7만 9354주와 1만 6032주로 변동이 없다. 이들의 지분율은 각각 0.04%와 0.01%를 그대로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 1281만 1370주를 합산한 총 2억 549만 1472주다. 이번 지분 변동은 보통주만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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