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잭 말러스 CEO는 사임…현금 흐름과 자본 배분 중심의 5대 신전략 발표
트웬티원 캐피탈(TWENTY ONE CAP INC, NYSE:XXI)은 이사회가 라파엘 자구리(Raphael Zagury)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명 효력은 지난 7월 20일부로 발생했다. 전임 CEO인 잭 말러스(Jack Mallers)는 디지털 자산 송금 플랫폼 스트라이크(Strike)의 다음 성장 단계에 집중하기 위해 사임하며, 두 사람은 원활한 업무 인수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라파엘 자구리 신임 CEO는 대규모 비트코인 채굴 및 인프라 기업인 일렉트론 에너지(Elektron Energy)의 설립자이자 책임자다. 그는 월스트리트의 도이치방크와 메릴린치에서 매니징 디렉터를 역임하고 골드만삭스에서 부사장을 지낸 금융 전문가다. 이후 투자은행 원 파트너스(One Partners)와 브라질의 핀테크 대출 기업 오픈코(OpenCo)를 공동 설립했으며, 오픈코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소프트뱅크, 국제금융공사(IFC), LTS 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자금 조달을 이끌었다. 그는 예일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IBMEC에서 경제학 학사를 취득했다. 자구리 신임 CEO는 트웬티원 캐피탈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임시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CEO 임명에 따라 지난 7월 15일부로 이사회 내 각 위원회 직에서는 사임했으나 이사직은 유지한다.
트웬티원 캐피탈은 자구리 신임 CEO의 취임과 함께 현금 흐름 창출과 규율 있는 자본 배분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5대 전략적 우선순위를 공개했다. 구체적으로는 ▲기관급 상장기업에 걸맞은 기업 구조 및 지배구조 확립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장기 소유 목적의 우량 운영 사업체 구축 및 인수 ▲비트코인 담보 금융 상품 등 자본 시장 역량 확대 ▲비트코인을 투자 기준으로 삼는 규율 있는 인수합병(M&A) 프레임워크 적용 ▲비트코인 보유자가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비트코인 네이티브 대출 및 신용 플랫폼 구축 등이다.
한편, 트웬티원 캐피탈은 지난 2026년 4월 29일 발표했던 사업 통합 계획의 변경 사항을 공유했다. 당초 회사는 트웬티원 캐피탈, 스트라이크, 일렉트론 에너지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었으나, 이번 경영진 개편과 함께 스트라이크는 독립 기업으로 남기로 했으며 더 이상 합병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일렉트론 에너지와의 합병 제안은 여전히 평가 단계에 있으며, 향후 인수가 추진될 경우 관련인 거래 정책 및 텍사스 비즈니스 조직법에 따라 검토와 승인을 거치게 된다. 다만 회사 측은 해당 거래가 아직 예비 단계에 있으며, 최종 계약 체결이나 거래 완료 여부는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트웬티원 캐피탈은 공개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의 비트코인 재무 자산을 보유한 기업 중 하나로, 비트코인 자산과 운영 사업을 결합해 주주들에게 자본 효율적인 비트코인 노출 기회를 제공하는 비트코인 중심 운영 기업이다.
#트웬티원 캐피탈 #XXI #라파엘 자구리 #잭 말러스 #스트라이크 #일렉트론 에너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