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뱅킹 호조로 실적 견인…배당 및 자사주 매입으로 650만 달러 주주 환원
미국의 금융 지주회사 워터스톤 파이낸셜(WATERSTONE FINANCIAL INC MD, NASDAQ:WSBF)이 2026년 2분기(6월 30일 마감)에 85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인 770만 달러 대비 증가한 수치다.주당 희석이익은 0.49달러로 전년 동기의 0.43달러보다 상승했다. 2026년 6월 30일로 마감된 6개월간의 누적 순이익은 1450만 달러(주당 희석이익 0.84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누적 순이익인 1080만 달러(주당 희석이익 0.59달러) 대비 개선된 흐름을 보였다.
이번 분기 연결 세전이익은 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760만 달러 대비 18.2% 증가했다. 실적 성장은 커뮤니티 뱅킹 부문이 이끌었다. 커뮤니티 뱅킹 부문의 분기 순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한 158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분기 순이자마진(NIM)은 3.03%로 전년 동기의 2.60% 및 직전 분기의 2.97% 대비 상승하며 2022년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모기지 뱅킹 부문은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모기지 뱅킹 부문의 세전이익은 1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2% 감소했다. 대출 취급 규모는 6억 21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으나, 대출 매각 총마진이 전년 동기 3.84%에서 이번 분기 3.60%로 하락하며 이익이 감소했다.
자산 건전성 지표는 개선세를 보였다. 전체 자산 대비 비수익성 자산 비율은 0.30%로 전년 동기의 0.37% 및 직전 분기의 0.35% 대비 하락했다. 주당 장부가치는 19.53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19.03달러에서 상승했다. 워터스톤 파이낸셜은 이번 분기 주당 0.17달러의 분기 배당금을 선언하고, 약 20만 주의 자사주를 370만 달러(주당 평균 18.40달러)에 매입하는 등 총 65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워터스톤 파이낸셜은 1921년에 설립된 워터스톤 뱅크의 저축대부지주회사다. 워터스톤 뱅크는 위스콘신 남동부 지역에서 1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48개 주에서 라이선스를 보유한 전국 단위 모기지 대출 기관인 워터스톤 모기지 코퍼레이션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워터스톤파이낸셜 #WSBF #실적발표 #순이자마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