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셀렉티브 인슈어런스 그룹, 2분기 순이익 1억 2710만 달러 기록…전년비 52% 급증

주당순이익 2.11달러로 성장세 지속…연간 투자수익 전망치 4억 8000만 달러로 상향
셀렉티브 인슈어런스 그룹, 2분기 순이익 1억 2710만 달러 기록…전년비 52% 급증이미지 확대보기
셀렉티브 인슈어런스 그룹(SELECTIVE INSURANCE GROUP, NASDAQ:SIGI)이 2026년 7월 23일(현지시간)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 보통주주 귀속 순이익 1억 2710만 달러, 희석주당순이익(EPS) 2.1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보통주주 귀속 순이익 8360만 달러, 희석주당순이익 1.36달러 대비 각각 52%, 55% 증가한 수치다. 비GAAP 기준 운영이익은 1억 1760만 달러(주당 1.95달러)로 전년 동기 8030만 달러(주당 1.31달러) 대비 46% 증가했다.

이번 분기 순수입보험료(NPW)는 12억 20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2억 8860만 달러 대비 5% 감소했다. 반면 GAAP 기준 합산비율(combined ratio)은 98.0%를 기록해 전년 동기 100.2% 대비 2.2%포인트 개선됐다. 대재해 손실은 5.6포인트를 기록했으며, 과거 연도 책임준비금 변동은 발생하지 않았다. 세후 순투자수익은 1억 19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140만 달러 대비 18%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전체 순수입보험료의 79%를 차지하는 표준 상업용 보험(Standard Commercial Lines) 부문의 순수입보험료는 9억 61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0억 1800만 달러 대비 6% 감소했다. 해당 부문의 합산비율은 99.3%로 전년 동기 대비 3.5%포인트 개선됐다. 표준 개인용 보험(Standard Personal Lines) 부문의 순수입보험료는 1억 1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1050만 달러 대비 8% 감소했으며, 합산비율은 95.5%로 전년 동기 대비 3.9%포인트 상승했다. 초과 및 잉여 보험(Excess and Surplus Lines) 부문의 순수입보험료는 1억 57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6020만 달러 대비 2% 감소했고, 합산비율은 91.8%로 전년 동기 대비 2.0%포인트 상승했다.

자본 환원 및 주당 가치 측면에서 셀렉티브 인슈어런스 그룹은 2분기 중 보통주 37만 6131주를 평균 84.72달러에 총 3200만 달러 규모로 매입했다. 또한 이사회는 보통주에 대해 주당 0.43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이 배당금은 2026년 8월 17일 기준 주주에게 9월 1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4.60% 비누적 우선주 B 시리즈에 대해 주당 287.50달러(예탁주식당 0.28750달러 상당)의 분기 현금 배당을 선언했으며, 이는 2026년 8월 31일 기준 주주에게 9월 15일 지급된다. 보통주당 장부가치는 58.13달러로 전분기 대비 3% 상승했다.

회사는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도 발표했다. 연간 GAAP 합산비율은 대재해 손실 6.0포인트를 포함해 96.5%에서 97.5%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세후 순투자수익 전망치는 기존 제시했던 4억 6500만 달러에서 4억 8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연간 유효 세율은 21.5%, 완전 희석 기준 가중평균 주식 수는 6020만 주로 전망했다.

셀렉티브 인슈어런스 그룹은 AM Best로부터 'A+'(Superior) 등급을 획득한 10개의 재산 및 상해 보험사를 보유한 지주회사다. 독립 대리점을 통해 상업 및 개인 위험에 대한 표준 보험과 상업 위험에 대한 특수 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셀렉티브인슈어런스그룹 #SIGI #실적발표 #손해보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