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측 지분율 40.80%로 소폭 상승
LG이노텍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특별관계자인 문혁수 임원이 자사주 2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매입으로 문혁수 임원이 보유한 LG이노텍 보통주식은 기존 1800주에서 2000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0.01%를 기록했다.
주식 취득은 지난 7월 22일 장내매수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로써 LG이노텍의 최대주주 측 전체 소유 주식수도 함께 변동을 보였다.
LG이노텍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기존 965만 4981주에서 965만 5181주로 증가했다. 전체 지분율은 40.79%에서 40.80%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최대주주인 LG전자는 보통주 965만 3181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40.79%로 기존과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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