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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파이낸셜 서비시스, 2분기 순이익 661만 달러 기록... 전년 대비 증가

주당순이익 1.47달러... 총자산 약 23억 3,518만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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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파이낸셜 서비시스(FRANKLIN FINANCIAL SERVICES CORP, NASDAQ:FRAF)가 2026년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를 담은 투자자 설명회 자료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661만 1,000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기록한 590만 8,000달러 대비 증가한 수치이며, 직전 분기인 2026년 1분기의 663만 7,000달러보다는 소폭 감소한 수준이다.

2분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47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의 1.32달러보다는 늘었으나, 전 분기의 1.48달러보다는 소폭 줄었다. 주요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순이자마진(NIM)은 3.50%를 기록해 전년 동기(3.21%) 대비 상승했고 전 분기(3.53%) 대비로는 소폭 하락했다. 총자산수익률(ROA)은 1.14%, 자기자본수익률(ROE)은 14.80%를 각각 기록했다. 주당 배당금은 0.34달러로 전 분기 및 전년 동기의 0.33달러에서 인상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총자산은 약 23억 3,518만 달러(23억 3,518만 1,000달러)로 나타났다. 총대출은 16억 1,061만 9,000달러, 총예금은 19억 2,458만 8,000달러 규모다. 시가총액은 2억 8,131만 달러 수준이다. 자산 건전성 부문에서 부실자산(NPA) 대비 총자산 비율은 0.76%로 전 분기(0.37%) 및 전년 동기(0.47%) 대비 상승했다. 대손충당금(ACL) 대비 총대출 비율은 1.36%를 기록했다.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부문의 운용자산(AUM) 규모는 15억 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자산관리 부문의 성장이 비이자 수익과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년 기준 연간 자산관리 수수료 수익은 920만 달러, 관련 이익은 520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예금 비용률은 2분기 기준 1.50%로 전 분기(1.54%) 및 전년 동기(1.82%) 대비 하락했다.

프랭클린 파이낸셜 서비시스는 1906년에 설립된 F&M 트러스트(F&M Trust)를 운영하는 금융 지주회사다. 펜실베이니아주 남중부와 메릴랜드주 워싱턴 카운티를 포함한 북부 지역에서 22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자산관리, 상업 금융, 주택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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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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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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