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및 경영진과의 의견 불일치는 없어... 7월 22일부로 효력 발생
미국 나스닥 상장 금융 지주회사인 베이컴(BAYCOM CORP, NASDAQ:BCML)은 시비아 L. 마지드(Syvia L. Magid) 이사가 이사회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베이컴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마지드 이사는 지난 7월 21일 베이컴과 완전 자회사인 유나이티드 비즈니스 뱅크(United Business Bank) 이사회에 이사직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 사임 효력은 통보 다음 날인 7월 22일부로 발생했다.
회사 측은 마지드 이사의 사임 결정이 이사회나 회사, 또는 유나이티드 비즈니스 뱅크 경영진과의 어떠한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베이컴은 캘리포니아주 월넛 크리크(Walnut Creek)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나이티드 비즈니스 뱅크를 완전 자회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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