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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바흐 홀딩스 자회사, 신용 한도 1억 2500만 달러로 증액 계약 체결

기존 1억 달러에서 2500만 달러 증액…가산금리 인하 조건 등 포함
림바흐 홀딩스 자회사, 신용 한도 1억 2500만 달러로 증액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림바흐 홀딩스(LIMBACH HOLDINGS INC, NASDAQ:LMB)는 100% 자회사들이 선순위 담보 회전 신용 한도를 기존 1억 달러에서 1억 2500만 달러로 증액하는 신용 계약 개정안을 체결했다고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림바흐 홀딩스의 완전 자회사인 림바흐 퍼실리티 서비스 LLC(Limbach Facility Services LLC)와 림바흐 홀딩스 LLC 등은 2026년 7월 24일 대주단을 대표하는 휘튼 은행 및 신탁 회사(Wheaton Bank & Trust Company, N.A.)와 이 같은 내용의 '두 번째 수정 및 재진술된 신용 계약에 대한 제3차 개정안(Third Amendment to the Second Amended and Restated Credit Agreement)'을 체결했다. 휘튼 은행 및 신탁 회사는 윈트러스트 파이낸셜 코퍼레이션(Wintrust Financial Corporation)의 자회사다.

이번 제3차 개정안에는 선순위 담보 회전 신용 한도를 기존 1억 달러에서 1억 2500만 달러로 증액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차입자의 선순위 레버리지 비율(Senior Leverage Ratio)에 따라 Term SOFR 및 프라임 레이트(Prime Rate) 회전 대출에 적용되는 가산금리(applicable margins)를 인하하는 조항이 담겼다. 이외에도 업데이트된 운영 및 재무 조항을 반영하기 위해 일부 정의된 용어들을 수정하고 관련 변경 사항들을 반영했다.

이번에 개정된 신용 계약은 지난 2023년 5월 5일에 최초 체결된 계약을 바탕으로 한다. 해당 계약은 앞서 2024년 3월 13일에 1차 개정됐으며, 이어 2025년 6월 27일에 2차 개정된 바 있다.

이번 공시 서명은 림바흐 홀딩스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제이미 L. 브룩스(Jayme L. Brooks)가 진행했다.

#림바흐홀딩스 #LMB #신용계약 #한도증액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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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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