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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웨스턴 파이낸셜, 2분기 순이익 129% 급증한 573만 달러 기록

순이자마진 2.90%로 상승, 주당 유형장부가치도 25.53달러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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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웨스턴 파이낸셜(FIRST WESTERN FINANCIAL INC, NASDAQ:MYFW)이 2026년 7월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2026년 2분기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이 572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250만 3000달러 대비 129% 증가한 수치다. 희석 주당순이익(EPS) 역시 0.57달러로 전년 동기 0.26달러 대비 119% 늘어났다.

2분기 총 영업수익은 2814만 1000달러로 전분기인 2758만 2000달러 대비 1.8% 증가했다. 이 중 순이자이익은 2176만 4000달러로 전분기 2088만 3000달러 대비 4.3% 늘어났다. 순이자마진(NIM)은 2.90%를 기록해 전분기 2.81% 대비 9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했다. 반면 비이자이익은 638만 5000달러로 전분기 665만 6000달러 대비 4.1% 감소했다. 비이자이익 감소는 주택담보대출 순이익 및 위험 관리·보험 수수료가 줄어든 영향이다.

비이자비용은 2121만 7000달러로 전분기 2016만 4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는 기술 및 정보 시스템, 데이터 처리,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른 것이다. 이 중 38만 달러는 이전에 자본화된 기술 자산의 상각과 관련된 일회성 비용으로 발생했다. 효율성 비율은 74.03%로 전분기 73.11%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78.83% 대비로는 개선된 흐름을 보였다. 주당 유형장부가치(TBV)는 25.53달러로 전분기 24.87달러 대비 2.6% 증가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퍼스트 웨스턴 파이낸셜의 총 자산은 32억 4000만 달러이며, 총 대출은 27억 1000만 달러, 총 예금은 28억 5000만 달러다. 총 관리자산(AUM)은 72억 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분기 신규 대출 취급액은 1억 1470만 달러이며 신규 대출의 평균 금리는 6.37%를 기록했다.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 포트폴리오의 평균 대출 잔액은 290만 달러, 평균 담보인정비율(LTV)은 55.0%이며, CRE 대출의 77%가 콜로라도주에 위치해 있다. 총 예금은 전분기 대비 0.4% 증가했으며, 무이자 예금은 3억 8182만 6000달러로 전분기 대비 0.5% 늘어났다.

퍼스트 웨스턴 파이낸셜은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프라이빗 트러스트 뱅크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자산가와 기업가를 대상으로 자산 관리 및 상업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금융회사다. 현재 회사 내부자들은 전체 발행 주식의 약 13.1%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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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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