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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밸리 뱅코프, 2분기 순이익 292만 7000달러…전년比 30.5% 감소

대손충당금 전입액 증가 영향…순이자이익은 성장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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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밸리 뱅코프(OHIO VALLEY BANC CORP., NASDAQ:OVBC)는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연결 기준 순이익이 292만 7,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8만 3,000달러(30.5%) 감소했다고 2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주당순이익(EPS)은 0.62달러로 전년 동기의 0.89달러 대비 하락했다. 2026년 상반기(6개월) 누적 순이익은 722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9만 2,000달러(16.2%) 감소했으며, 누적 EPS는 1.53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감소는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 컸다. 2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375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0만 7,000달러 증가했다. 이는 담보부 대출 2건에 대한 특정 충당금 배정액이 453만 1,000달러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대출은 자동차 대리점 대상 상업 대출 1건과 호텔 건설을 위한 상업용 부동산 대출 1건이다. 상반기 누적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537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81만 3,000달러 증가했다. 6월 30일 기준 총대출 대비 부실대출(NPL) 비율은 1.44%로 지난해 말의 1.40% 및 전년 동기의 0.45%보다 상승했다.

반면 이자 부문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평균 이자수익자산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86만 3,000달러 증가한 1,539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 상반기 순이자이익은 3,028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1만 1,000달러 늘었다. 상반기 평균 대출 잔액은 상업용 대출 부문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억 5,200만 달러 증가했다. 다만 자금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인해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3.93%로 전년 동기의 4.17% 대비 하락했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일회성 요인들이 엇갈렸다. 2분기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만 8,000달러 증가한 318만 6,000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비자(Visa Inc.)의 주식 교환 제안에 참여해 비자 클래스 B-1 주식 954주를 인도하고 클래스 B-3 및 클래스 C 보통주를 받았으며, 클래스 C 주식을 공정가치로 평가해 37만 7,000달러의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반면 제3자와의 세무 처리 계약 만료로 인해 전자 환급 수수료 등은 2분기에 13만 5,000달러, 상반기에 67만 5,000달러 감소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오하이오 밸리 뱅코프의 총자산은 16억 6,143만 6,000달러로 지난해 말 대비 7,900만 달러(5.0%) 증가했다. 총대출이 5,000만 달러 늘었고 연방준비은행 예치금이 3,200만 달러 증가했다. 총예금은 14억 842만 8,000달러로 지난해 말 대비 7,900만 달러 증가했다. 주주지분은 1억 7,338만 6,000달러로 상반기 순이익 720만 달러가 반영되고 배당금 230만 달러 지급 등이 차감되면서 지난해 말 대비 310만 달러 증가했다.

오하이오 밸리 뱅코프는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상장되어 있으며, 오하이오주와 웨스트버지니아주에 18개 지점을 둔 오하이오 밸리 뱅크 컴퍼니(The Ohio Valley Bank Company)와 오하이오주에 6개 소비자 금융 지점을 둔 론 센트럴(Loan Central, Inc.)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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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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