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노틸러스 바이오테크놀로지, 2분기 창사 첫 매출 달성…제품 로드맵 전면 조정

2분기 매출 19만 달러 기록…단백질 변형체 분석 플랫폼 상업화 가속화 위해 자원 재배치
노틸러스 바이오테크놀로지, 2분기 창사 첫 매출 달성…제품 로드맵 전면 조정이미지 확대보기
노틸러스 바이오테크놀로지(NAUTILUS BIOTECHNOLOGY INC, NASDAQ:NAUT)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에 창사 이래 첫 매출을 기록했다고 2026년 7월 28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단백질 변형체(proteoform)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자원을 재배치하는 새로운 제품 로드맵을 공개했다.

공시에 따르면 노틸러스 바이오테크놀로지의 2분기 매출은 19만 달러(보도자료 반올림 기준 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파킨슨병 관련 마이클 J. 폭스 재단(The Michael J. Fox Foundation)으로부터 받은 알파-시누클레인 단백질 변형체 분석법 개발 지원금 18만 달러와 '반복 매핑 조기 액세스 프로그램(Iterative Mapping Early Access Program)'의 첫 고객으로부터 발생한 서비스 매출 1만 달러로 구성됐다.

같은 기간 영업비용은 15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710만 달러 대비 7% 감소했다. 급여 및 관련 혜택, 주식 기준 보상 비용, 시설 비용의 감소가 영업비용 절감에 기여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순손실은 145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손실 1500만 달러 대비 소폭 개선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현금성자산 및 투자 자산은 총 1억 2920만 달러다.

노틸러스 바이오테크놀로지는 단백질 변형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회사 전반의 자원을 대대적으로 재배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조정된 로드맵에 따르면, 회사의 핵심 분석 장비인 '보이저(Voyager™) 플랫폼'은 2027년 초 사전 주문을 시작하고 2027년 중반부터 기기 배송을 개시할 예정이다.

단백질 변형체 포트폴리오 중 타우(Tau) 분석법은 조기 액세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해서 제공되며, 2027년 중반에 소모품 키트가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종양학 분야의 첫 단백질 변형체인 AKT1 분석법은 2026년 말 조기 액세스 프로그램에 진입하고, 2027년 중반에 소모품 키트의 일반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두 번째 종양학 분석법은 2027년 중반, 세 번째 종양학 분석법은 2027년 말에 소모품 키트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반면 광범위 분석(Broadscale) 포트폴리오의 출시 일정은 지연됐다. 회사는 2분기 테스트 결과 분석법 구성 변경이 목표 사양에서 2027년 일반 판매를 지원할 만큼 프로브 후보 물질의 성능을 충분히 개선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개선 분야를 식별하고 개발 작업을 시작했으며, 향후 상업화 일정을 다시 발표할 계획이다.

수잘 파텔(Sujal Patel) 최고경영자(CEO)는 "단백질 변형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고객들의 열정이 대단하며, 이러한 시장 피드백을 반영해 로드맵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적인 지출 대신 기존 자원의 재배치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므로 재무적 가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번 조정이 상업적 기업으로 나아가는 더 빠르고 직접적인 경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틸러스 바이오테크놀로지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산칼로스에 연구개발(R&D) 본부를 두고 있는 개발 단계의 생명과학 기업이다. 단백질체(proteome)의 복잡성을 정량화하고 규명하기 위한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노틸러스바이오테크놀로지 #NAUT #실적발표 #보이저플랫폼 #단백질체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