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영업순손실 최대 3700만 달러 예상…에버볼트 IP 1억 3500만 달러에 인수
미국의 에너지 솔루션 제공업체 T1 에너지(T1 ENERGY INC, NYSE:TE)가 2026년 7월 28일(현지시간) 2026년 2분기 예비 실적을 발표했다. T1 에너지는 이번 분기 매출이 약 2억 4500만 달러에서 2억 55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약 835 MW 규모의 태양광 모듈 판매량에 기반한 수치다.T1 에너지는 2분기 계속영업순손실이 약 3400만 달러에서 37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약 -1450만 달러에서 -1150만 달러 사이로 예상된다. 이 조정 EBITDA 수치에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라 발생한 관세 환급금 약 2440만 달러가 제외되어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T1 에너지가 보유한 현금, 현금성자산 및 제한된 현금은 총 1억 564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사용 제한이 없는 현금은 7910만 달러 규모다.
이와 함께 T1 에너지는 비즈니스 업데이트를 통해 에버볼트 그린 에너지 홀딩(Evervolt Green Energy Holding Pte Ltd.)으로부터 태양광 관련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총 1억 35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2분기 중 2025년 잔여 Section 45X 세액 공제를 1달러당 0.93달러의 가격으로 총 3910만 달러에 현금화했다. 회사는 2026년에 발생한 세액 공제 판매를 두고 여러 잠재적 거래 상대방과 초기 협상을 시작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건설 중인 태양전지 공장 'G2_Austin'의 1단계 건설은 최근 철골 작업의 80%를 완료했다. 다만 T1 에너지는 G2_Austin 1단계의 예상 자본 지출(CapEx) 가이던스를 기존 4억 2500만 달러에서 약 5억 1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의 예비비가 반영된 수치다.
회사 측은 자본 지출 전망치가 증가한 원인에 대해 텍사스 데이터 센터 건설 시장의 타이트함에 따른 인건비 및 자재비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G2_Austin의 첫 태양전지 생산 예상 시점은 기존 2026년 말 이전에서 2027년 1분기로 연기됐다.
한편 T1 에너지는 G1_Dallas 공장의 생산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올해 3분기와 4분기 생산 가동률이 2분기 수준을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이 기존 가이드라인인 3.1~4.2 GW의 상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G2_Austin 1단계의 잔여 자본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 상당한 규모의 부채 조달을 포함한 종합적인 자금 조달 방안을 계속 추진 중이다.
T1 에너지는 지난 2026년 7월 코어 파워(KORE Power, Inc.)의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에너지 저장 장치(BESS)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 시장을 겨냥한 'T1 NRI' 브랜드를 출범시켰다. 회사는 이를 통해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솔루션의 고객 기반을 확장하고 관련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1 에너지는 미국 내 통합 태양광 공급망을 구축하는 에너지 솔루션 제공업체다. 지난 2024년 12월 사업 전환 거래를 완료하며 미국 내 주요 태양광 제조업체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태양광 저장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 본사를 두고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며, 유럽 내 자산 포트폴리오의 가치 최적화 기회도 모색하고 있다.
#T1에너지 #TE #실적발표 #태양광 #G2_Austin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