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부문 32% 성장... 아마존·엔비디아와 파트너십 강화하며 '스프링보드 계획' 순항
글로벌 소재 과학 기업 코닝(CORNING INC, NYSE:GLW)은 2026년 7월 28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핵심(Core)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47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핵심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0.78달러를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를 모았다. 이번 실적은 '스프링보드 계획(Springboard Plan)'의 진전을 입증하는 결과다.일반회계기준(GAAP) 기준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45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GAAP 기준 주당순이익은 0.6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으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7억 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일반회계기준인 핵심 총마진율은 전년 동기 대비 120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한 39.6%를 기록했고, 핵심 영업마진율은 190bp 상승한 20.9%로 개선됐다.
사업 부문별로는 광통신(Optical Communications)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다. 광통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20억 72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77% 급증한 4억 3800만 달러에 달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매출이 65% 증가했으며, 생성형 AI 관련 제품 매출이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코닝은 아마존과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한 다년 및 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코닝은 엔비디아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내 광 연결 제조 능력을 10배로 늘리고, 광섬유 생산 능력을 50% 이상 확장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솔라(Solar)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4억 3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700만 달러의 순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코닝은 솔라 웨이퍼 시설의 유지보수 중단 및 장비 업그레이드를 완료했으며, 3분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 외 글래스 이노베이션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14억 6300만 달러, 오토모티브 부문 매출은 2% 증가한 4억 7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코닝은 3분기 핵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6% 증가한 49억~50억 달러에 달하고, 핵심 주당순이익은 약 28% 증가한 0.85~0.89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26년 말까지 연간 매출 런레이트 20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스프링보드 계획을 재확인했다.
코닝은 스프링보드 계획을 통해 2028년 말까지 연간 매출 런레이트 300억 달러, 2030년 말까지 400억 달러로 성장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6년 4분기부터 2030년 4분기까지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 19%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닝은 175년의 역사를 지닌 소재 과학 분야의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유리 과학, 세라믹 과학, 광물리학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용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코닝 #GLW #실적발표 #아마존 #엔비디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