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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버리 오토모티브 그룹, 2분기 순이익 1억 1500만 달러 기록… 전년 대비 25% 감소

매출 44억 달러 달성… 테키온 시스템 도입 70% 완료 및 자사주 매입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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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형 자동차 소매 및 서비스 기업인 애즈버리 오토모티브 그룹(ASBURY AUTOMOTIVE GROUP INC, NYSE:ABG)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2분기 매출 44억 달러(약 43억 8460만 달러), 순이익 1억 1500만 달러(주당 6.2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 1억 5300만 달러(주당 7.76달러) 대비 25% 감소한 수치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2분기 조정 순이익은 1억 2500만 달러(주당 6.82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조정 순이익인 1억 4600만 달러(주당 7.43달러)와 비교해 15% 감소한 규모다. 이번 분기 조정 순이익에는 테키온(Tekion) 시스템 도입 비용 400만 달러, 비현금성 자산 손상 차손 300만 달러, 기상 관련 손실 200만 달러 등이 제외됐다.

댄 클라라 애즈버리 오토모티브 그룹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2분기는 테키온 시스템 도입을 약 70% 완료하며 기술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며 "올가을 전사적인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투자가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며 직원들에게 현대적인 도구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즈버리 오토모티브 그룹은 2분기 동안 약 66만 8000주의 자사주를 1억 3100만 달러에 매입했다. 이로써 올해 상반기 누적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135만 주, 총 2억 7800만 달러에 달한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자사주 매입 승인 잔여 한도는 약 3억 2200만 달러로 나타났다.

회사의 재무 유동성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6월 30일 기준 현금 및 단기 투자, 플로어플랜 오프셋 계정 잔액은 1억 5400만 달러였다. 이는 자회사 토탈 케어 오토(Total Care Auto)가 보유한 현금 2600만 달러를 제외한 수치다. 여기에 중고차 플로어플랜 라인과 리볼버에서 사용 가능한 8억 1200만 달러를 더해 총 유동성은 9억 6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분기 말 기준 회사의 거래 조정 순레버리지 비율은 3.4배로 집계됐다.

애즈버리 오토모티브 그룹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6년 6월 30일 기준 158개의 신차 대리점과 202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국산 및 수입 브랜드 34개를 판매하며, 차량 보호 상품 제공업체인 '토탈 케어 오토'와 37개의 판금 수리 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신차 및 중고차 판매, 부품 및 서비스, 금융 및 보험 상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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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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