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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 모건, 선순위 채권 발행 추진…자회사 부채 및 기업어음 상환 목적

예비 투자설명서 제출…콜로라도 인터스테이트 가스 3억 7500만 달러 채권 상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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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 에너지 인프라 기업 중 하나인 킨더 모건(KINDER MORGAN INC, NYSE:KMI)이 두 종류의 선순위 채권(Senior Notes) 발행을 추진한다. 킨더 모건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예비 투자설명서(Form 424B5)를 2026년 7월 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의 구체적인 발행 규모와 이자율, 만기 연도 등 세부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공시안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킨더 모건의 100% 지분 자회사들이 교차 보증 계약에 따라 무조건적으로 공동 및 연대 보증한다. 채권의 순위는 회사의 다른 무담보 및 비후순위 채무와 동등하다. 이자는 매년 2회에 걸쳐 후불로 지급되며, 첫 이자 지급은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킨더 모건은 이번 채권을 별도의 증권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킨더 모건은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기업어음 상환과 만기 도래 부채의 차환을 포함한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조달 자금의 일부를 자회사인 콜로라도 인터스테이트 가스 컴퍼니(Colorado Interstate Gas Company, L.L.C.)에 출자할 예정이다. 자회사는 이 자금을 활용해 2026년 8월 15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3억 7500만 달러 규모의 4.15% 채권을 상환할 방침이다.

한편, 킨더 모건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미상환 기업어음 잔액은 약 1억 9900만 달러이며, 가중평균 이자율은 약 3.90%이다. 이번 발행의 공동 장부주관사는 BofA 증권(BofA Securities), CIBC 캐피탈 마켓(CIBC Capital Markets), PNC 캐피탈 마켓 LLC(PNC Capital Markets LLC), RBC 캐피탈 마켓(RBC Capital Markets), 웰스 파고 증권(Wells Fargo Securities)이 맡았다.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킨더 모건은 북미 전역에서 약 7만 8,000마일의 파이프라인과 136개의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7,000억 입방피트 이상의 작동 천연가스 저장 용량과 연간 약 6.9 Bcf의 재생 천연가스 생산 용량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본사는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해 있다.

#킨더모건 #KMI #선순위채권 #증권발행 #에너지인프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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