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발행 6250만 달러 및 이사회 관계사 매출 3750만 달러 구성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FREQUENCY ELECTRONICS INC, NASDAQ:FEIM)가 총 1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공모를 추진한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예비 투자설명서 보충서를 2026년 7월 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공모는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가 신규 발행하는 625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와 기존 주주가 매각하는 3750만 달러 규모의 매출 지분으로 구성된다.매출주주는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의 이사회 멤버인 조나단 브롤린의 계열사인 에덴브룩 밸류 펀드(Edenbrook Value Fund, LP)와 에덴브룩 롱 온리 밸류 펀드(Edenbrook Long Only Value Fund, LP)이다. 회사는 매출주주가 판매하는 주식의 매각 대금으로부터는 어떠한 수입도 취하지 않는다. 인수단에게는 공모가에서 인수 수수료를 차감한 가격으로 최대 1500만 달러 규모의 주식을 추가 매입할 수 있는 30일간의 초과배정옵션이 부여된다.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하는 순수입금을 자본 지출, 운전 자본 및 기타 일반 기업 목적을 포함한 추가적인 성장 기회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공모 후 발행 주식 수는 2026년 7월 27일 종가인 주당 70.64달러를 기준으로 가정할 때 1075만 3634주가 될 예정이며, 인수단의 초과배정옵션이 전액 행사될 경우에는 1096만 5979주로 늘어난다. 이는 2026년 4월 30일 기준 발행 주식 수인 986만 8867주를 기준으로 산정된 수치다.
매출주주인 에덴브룩 밸류 펀드와 에덴브룩 롱 온리 밸류 펀드는 공모 전 각각 보통주 27만 1504주(지분율 2.8%)와 160만 2306주(지분율 16.2%)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펀드를 관리하는 에덴브룩 캐피탈(Edenbrook Capital, LLC)의 매니징 멤버인 조나단 브롤린은 2017년 11월부터 회사의 이사회 멤버로 재직 중이다. 회사와 매출주주, 경영진 및 이사회 멤버들은 공모 후 60일 동안 주식 처분을 제한하는 락업 계약에 합의했다.
2026년 4월 30일 기준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60만 3000달러이며, 장기 부채는 없다. 다만 회사는 이후인 2026년 6월 12일에 최대 1000만 달러 한도의 3년 만기 선순위 담보 회전 신용 한도 약정을 체결했다. 이 중 최대 500만 달러는 신용장 개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공시일 기준 해당 한도를 통한 차입 잔액은 없다. 이번 공모의 공동 주관사는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와 크레이그-할룸(Craig-Hallum)이 맡았다.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는 상업용 및 미국 정부 위성, 지휘·통제·통신·컴퓨터·정보·감시·정찰(C4ISR) 시스템, 전자전(EW) 시스템 등에 탑재되는 정밀 시간 및 주파수 생성 기술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뉴욕주 미첼 필드(Mitchel Field)에 위치해 있다.
#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 #FEIM #증권발행 #보통주공모 #에덴브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