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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 윤영식 임원, 보통주 100주 장내 매도…전체 지분율은 변동 없어

-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556만 8365주로 감소…지분율 40.18%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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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발행회사 임원인 윤영식 씨가 보통주 10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도로 최대주주 등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556만 8465주에서 556만 8365주로 감소했다.

이번 지분 변동의 원인은 윤영식 임원의 장내 매도에 따른 것이다. 윤영식 임원은 지난 5월 14일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100주를 전량 장내 매도했으며 이에 따라 윤 임원의 보유 주식 수는 0주가 되었다.

윤영식 임원의 주식 매도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40.18%로 변동 없이 유지됐다. 세방전지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386만 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현재 세방전지의 최대주주 등 주식 소유 현황을 보면 세방(주)이 531만 2352주(38.33%)를 보유해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이상웅 임원이 13만 6129주(0.98%), 이앤에스글로벌(주)이 11만 5900주(0.84%)를 각각 보유 중이다.

이외에도 이원섭 임원이 3124주(0.02%), 이령 임원이 860주(0.01%)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의 직전 보고일은 2026년 3월 27일이었으며 이번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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