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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지 코포레이션, 2분기 주당순이익 1.03달러 기록... 연간 가이던스 유지

2분기 순이익 4억 8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 보통주 공모 및 보조금 수혜 등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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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지 코포레이션(Entergy Corporation, NYSE:ETR)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엔터지 코포레이션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보고 기준 및 조정(Non-GAAP) 기준 모두 1.03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2026년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 가이던스 범위를 기존의 4.25달러에서 4.45달러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연결 순이익은 4억 8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4억 6800만 달러(주당 1.05달러) 대비 증가했다. 주당순이익이 소폭 감소한 것은 주식 수 증가에 따른 희석 효과가 반영된 영향이다. 2분기 연결 영업현금흐름은 18억 9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의 12억 6200만 달러 대비 6억 3100만 달러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유틸리티(Utility) 부문은 2분기 순이익 6억 2600만 달러(주당 1.3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 5억 9900만 달러(주당 1.34달러)와 비교해 증가한 수치다. 여러 운영 자회사의 규제 조치 효과와 건설 중인 자산(CWIP)에 대한 수익률 반영, 소매 판매량 증가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반면 본사 및 기타(Parent & Other) 부문은 2분기 1억 4300만 달러(주당 -31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1억 3100만 달러(주당 -29센트)의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된 것이다. 이 부문의 손실 확대는 주로 이자 비용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됐다.

주요 비즈니스 성과로는 엔터지 루이지애나 일반채권(2066-09-01 4.875%) (ENTERGY LOUISIANA LLC, NYSE:ELC)의 발행사인 엔터지 루이지애나와 엔터지 뉴올리언스가 각각 연간 공식 요금 계획을 제출하고 연장 신청을 완료했다. 또한 엔터지 코포레이션은 선도 거래 요소를 포함한 2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 공모를 완료했다.

이외에도 엔터지 텍사스는 전력 신뢰성 향상을 위해 약 2억 달러 규모의 텍사스 에너지 기금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리버 벤드 원자력 발전소는 가동 40주년을 맞이했다. 엔터지 코포레이션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 본사를 둔 포춘 500대 기업으로, 아칸소,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텍사스 등에서 3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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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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