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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H 인터내셔널, 2분기 순이익 21만 달러 기록…부채탕감이익 반영

2분기 매출은 6만 4,200달러로 감소…상반기 누적 적자에 계속기업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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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H 인터내셔널(HWH INTERNATIONAL INC, NASDAQ:HWH)이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에 매출 6만 4,200달러, 순이익 21만 657달러를 기록했다고 30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일회성 이익인 부채탕감이익에 힘입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상반기 누적으로는 적자가 지속되면서 계속기업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31만 391달러) 대비 감소한 6만 4,200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원가는 4만 3,836달러로 전년 동기(26만 6,314달러)보다 줄었으며, 이에 따른 매출총이익은 2만 364달러였다. 영업비용은 일반관리비 감소 등으로 전년 동기(38만 3,868달러) 대비 줄어든 24만 9,063달러를 나타냈다.

2분기 순이익은 21만 657달러로 전년 동기(7만 5,977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는 기타 이익 항목에 33만 9,185달러 규모의 부채탕감이익이 반영된 영향이다. 주주 귀속 순이익은 21만 1,965달러를 기록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기본 및 희석 기준 모두 0.03달러로 전년 동기(0.01달러) 대비 상승했다.

상반기 누적 적자와 계속기업 우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매출은 12만 8,400달러로 전년 동기(60만 5,588달러) 대비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41만 6,116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41만 995달러)와 비슷한 수준의 적자를 이어갔다. 이에 따른 주주 귀속 누적 순손실은 41만 4,232달러, 주당순손실은 0.06달러였다.

HWH 인터내셔널은 상반기 순손실 발생과 영업활동에서의 부(-)의 현금흐름 기록 등으로 인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상당한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다만, 6월 30일 기준 보유하고 있는 현금 150만 6,036달러와 최대주주인 알셋(Alset Inc.)의 재정 지원 등을 통해 향후 12개월간의 자금 수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25년 1월 6일 보통주 63만 2,500주와 사전기초워런트(Pre-Funded Warrants) 25만 개에 대한 공모를 완료한 바 있다. 공모가는 각각 보통주 주당 2.00달러, 워런트 개당 1.9995달러로 책정됐으며, 수수료 차감 전 총 공모 금액은 약 176만 달러였다. 해당 공모의 독점 주관사는 디 보랄 캐피탈(D. Boral Capital LLC)이 맡았다. 이 주식 수량과 가격은 2025년 2월 24일 단행된 1대 5 주식 병합 비율이 반영된 수치다.

관계사 금융 지원 및 사업 현황

HWH 인터내셔널은 최대주주인 알셋과 100만 달러 한도의 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했으나, 이 중 30만 달러는 2024년 지분으로 전환되었고 잔여 한도 70만 달러는 올해 4월 14일 만료됐다. 회사는 현재 알셋과 신용공여 기한 연장을 논의 중이며, 알셋으로부터 향후 12개월간 상환 요구를 유예하고 추가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확약서를 확보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2025년 11월 14일 법인 소재지를 델라웨어주에서 네바다주로 이전하는 합병을 완료했다. 이는 법적 주소지 변경만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기존 주식은 1대 1 비율로 전환되었으며 재무 상태나 영업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HWH 인터내셔널은 싱가포르에서 카페 1곳을 운영하며 식음료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비자 대상 플랫폼인 '하피 마켓플레이스(Hapi Marketplace)'와 교육 프로그램인 '하피 웰스 빌더(Hapi Wealth Builder)'의 단계적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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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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