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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개런티 뱅크셰어스, 1400만 달러 부실 대출 상환… 건전성 대폭 개선

총위험기준자본비율 16% 초과로 자본력 강화… 상업용 부동산 집중도도 규제 기준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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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역 은행 지주회사 퍼스트 개런티 뱅크셰어스(First Guaranty Bancshares, Inc., NASDAQ:FGBI)가 올해 2분기 중 1400만 달러 규모의 부실 대출을 회수하며 자산 건전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와 함께 총위험기준자본비율이 16%를 돌파하는 등 주요 재무 건전성 지표도 크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7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마이클 R. 미니어(Michael R. Mineer) 퍼스트 개런티 뱅크셰어스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주주 서한을 통해 "이번 분기 중 1400만 달러 규모의 무수익 여신(non-accrual relationship)이 상환 완료됐다"며 "이를 통해 대출 포트폴리오의 질이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무수익 여신은 이자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부실 채권을 의미한다.

자본 적정성 제고 및 부동산 대출 리스크 관리

회사의 자본 적정성을 나타내는 총위험기준자본비율(Total Risk-Based Capital Ratio)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16%를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4년 6월 30일 기준 기록했던 11.28%와 비교해 2년 만에 대폭 상승한 수치로, 자본 완충력이 한층 견고해졌음을 보여준다.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에 대한 리스크 관리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퍼스트 개런티 뱅크셰어스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 집중도는 총 은행 자본의 약 254.4%로 나타났다. 이는 금융 당국의 규제 가이드라인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퍼스트 개런티 뱅크셰어스는 1934년에 설립된 루이지애나 주정부 인가 은행인 퍼스트 개런티 뱅크의 지주회사다. 루이지애나, 텍사스, 켄터키, 웨스트버지니아 등에서 30개 지점을 운영하며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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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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