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17.28% 규모... 유동성 및 운전자금 확보 목적
주성코퍼레이션은 운전자금과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5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26년 8월 5일 공시했다.이번에 증가하는 차입금 50억원은 주성코퍼레이션의 최근 자기자본인 289억 3930만 6499원 대비 17.2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차입 결정을 통해 주성코퍼레이션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32억 2000만원에서 차입 후 82억 20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5일이다. 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5명 전원이 참석하고 감사도 배석했다.
차입금의 만기일은 차입일로부터 1년이다. 회사 측은 이번 차입이 안정적인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금융기관 차입건이라고 설명했다.
자기자본 기준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2025년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차입 전 총액은 공시일 전일 기준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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