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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디지털 대형주 펀드 ETF, 분기 리밸런싱 완료…비트코인 비중 75.54%

신규 자산 추가·제외 없이 비중 조정…이더리움 13.30%·BNB 4.64%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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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디지털 대형주 펀드 ETF(Grayscale CoinDesk Crypto 5 ETF, AMEX:GDLC)가 분기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완료했다고 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리밸런싱을 통해 신규 가상자산의 추가나 제외 없이 기존 5개 자산의 비중이 조정됐다.

공시에 따르면 펀드 관리자인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 스폰서스 LLC(Grayscale Investments Sponsors, LLC)는 지난 7월 31일 분기별 포트폴리오 검토를 마치고 코인데스크 5 지수 방법론에 따라 리밸런싱을 개시했다. 지수 제공업체인 코인데스크 인디시즈(CoinDesk Indices, Inc.)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솔라나(SOL), BNB가 해당 지수의 편입 기준을 충족했다고 결정했다.

비트코인 비중 75.54%로 가장 높아

리밸런싱 결과에 따라 2026년 8월 3일 기준 펀드의 구성 자산 비중은 비트코인이 75.54%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이더리움이 13.30%, BNB가 4.64%, XRP가 3.98%, 솔라나가 2.54%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조정으로 펀드의 1주당 표상하는 가상자산 수량은 비트코인 0.0003개, 이더리움 0.0021개, BNB 0.0023개, XRP 1.0633개, 솔라나 0.0099개로 확정됐다. 회사 측은 이번 리밸런싱 과정에서 새로운 토큰의 추가나 기존 토큰의 제외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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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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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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