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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신임 CFO에 스콧 셰이퍼 내정... 연간 실적 전망치 조정

존 디사이먼 CFO 올해 말 은퇴... 7월 건강 수명 브랜드 '라이프 I/O' 신제품 출시 및 플랫폼 업데이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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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HERBALIFE LTD, NYSE:HLF)가 최고재무책임(CFO) 교체와 함께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를 조정했다. 이와 함께 지난 7월 신규 브랜드를 통한 신제품 출시와 기술 플랫폼 업데이트 등 사업 확장 행보를 이어갔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신임 CFO에 스콧 셰이퍼 임명

허벌라이프는 계획된 경영진 전환의 일환으로 스콧 셰이퍼(Scott Schaefer)를 신임 CF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현 CFO인 존 디사이먼(John DeSimone)은 올해 12월 31일부로 은퇴하며, 셰이퍼 신임 CFO의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 하향 조정

이와 함께 허벌라이프는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를 수정 발표했다. 연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전망치는 기존 6억 7500만~7억 500만 달러에서 6억 7000만~6억 9000만 달러로 범위를 좁혀 하향 조정했다. 회사 측은 고정 환율 기준 전망치는 상향되었으나, 최근 달러화 강세에 따른 외환 역풍을 반영해 이같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전년 대비 +1.5%~+5.5%에서 +2.5%~+5.5%로 하한선을 높여 범위를 좁혔다. 연간 자본지출(CapEx) 전망치는 기존 5000만~8000만 달러에서 5000만~7000만 달러로 상한선을 낮췄다. 연간 자본화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도입 비용은 기존 전망과 동일한 3500만~5500만 달러로 예상했다.

건강 수명 브랜드 신제품 출시 및 플랫폼 강화

한편, 허벌라이프는 지난 7월 최근 출시한 건강 수명 브랜드 '라이프 I/O(Life I/O)'를 통해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올인원 슈퍼 셰이크 제품인 '헬리오(Helio)'와 프루빗(Pruvit) 인수를 바탕으로 외인성 케톤 시장에 진출하는 채널 독점 제품 '액티베이트 에너지(Activate Energy)'를 각각 출시했다.

아울러 지난 7월 북미 엑스트라바간자 행사에서 기술 플랫폼인 '프로투콜(Pro2col)'의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향상된 기능, 혈액 검사 진단 통합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북미 지역의 일부 디스트리뷰터를 대상으로 가정용 혈액 바이오마커 진단 조기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허벌라이프는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으로 체중 관리, 표적 영양, 에너지·스포츠·피트니스, 아우터 뉴트리션 제품 등을 독립 멤버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허벌라이프 #HLF #CFO교체 #실적전망 #신제품출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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