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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마 호텔스 앤드 리조츠, 2분기 순이익 20% 증가…AFFO 5년 만에 최고치

리조트 부문이 실적 견인, 카메오 베벌리힐스 EBITDA 177%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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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마 호텔스 앤드 리조츠(BRAEMAR HOTELS & RESORTS INC, NYSE:BHR)는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한 2008만 3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조정운영자금(AFFO)은 희석주당 0.1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하며 최근 5년 내 분기 최고치를 달성했다.

2분기 주요 재무 실적

이 기간 총 호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1억 6941만 달러를 기록했다. 호텔 EBITDA는 4840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2% 늘어났으며, 호텔 EBITDA 마진은 28.6%로 1.0%포인트 개선됐다. 일일평균요금(ADR)은 13.1% 상승한 545달러, 객실당매출(RevPAR)은 12.3% 상승한 396달러를 기록했으나 객실점유율은 72.6%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했다.

리조트 중심 포트폴리오의 성과

이번 분기 실적은 리조트 부문이 견인했다. 리조트 부문의 RevPAR은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하며 어반 부문의 성장률인 10.2%를 상회했다. 호텔별로는 리츠칼튼 사라소타와 리츠칼튼 리저브 도라도 비치가 가장 높은 EBITDA를 기록했다. 특히 카메오 베벌리힐스는 RevPAR이 38% 성장하고 EBITDA가 전년 동기 대비 177.6% 급증하며 가장 두드러진 개선세를 나타냈다.

자본 관리 및 부채 만기 구조

브레이마 호텔스 앤드 리조츠는 분기 중 약 1630만 달러의 비상장 우선주를 현금으로 상환하며 재무 구조 개선에 나섰다. 분기 중 자본지출(Capex)로는 58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2분기 말 기준 순부채/총자산 비율은 43.5%를 기록했다. 회사의 부채 만기 규모는 2026년 200만 달러를 시작으로 2027년 1억 940만 달러, 2028년 4억 1000만 달러, 2029년 3억 8620만 달러, 2030년 4340만 달러로 이어진다.

브레이마 호텔스 앤드 리조츠는 미국 내 주요 관광지와 대도시 지역의 고급 호텔 및 리조트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부동산투자신탁(REITs)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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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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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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