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본티어, 2분기 주당순이익 0.89달러 기록…연간 가이던스 상향

텔레트랙 냅맨 매각 완료로 8500만 달러 확보, 자사주 매입 한도 10억 달러로 확대
글로벌 모빌리티 기술 솔루션 기업 본티어(VONTIER CORP, NYSE:VNT)가 2026년 2분기(7월 3일 종료)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본티어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한 7억 567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핵심 매출(Core sales)은 0.2% 감소했다. 일반회계기준(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0.20달러,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0.89달러로 집계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억 1630만 달러, 조정 자유현금흐름은 97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주요 재무 활동

사업 부문별로 보면 환경 및 주유 솔루션(Environmental & Fueling Solutions)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3억 6620만 달러를 기록했다. 모빌리티 기술(Mobility Technologies) 부문 매출은 2억 62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으며, 수리 솔루션(Repair Solutions) 부문 매출은 1억 4880만 달러로 1.3% 줄었다.

본티어는 이번 분기 중 텔레트랙 냅맨(Teletrac Navman) 매각을 완료하고 8500만 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를 10억 달러로 증액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 동안 1억 3000만 달러를 투입해 보통주 440만 주를 매입했으며, 올해 누적으로는 총 2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620만 주를 사들였다. 2분기 말 기준 순레버리지 비율은 2.3배다.

향후 전망 및 가이던스 상향

본티어는 2026년 연간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높은 3.45달러에서 3.55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 연간 총 매출은 30억 달러에서 30억 5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핵심 매출 성장률 중간값은 약 3%로 제시했다. 연간 조정 자유현금흐름 전환율은 약 95%로 전망했다.

다가오는 3분기 가이던스로는 총 매출 7억 2000만 달러에서 7억 3500만 달러, 핵심 매출 성장률 약 5%를 제시했다. 3분기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0.82달러에서 0.86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마크 모렐리(Mark Morelli) 본티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견고한 수주 성장과 신제품 출시를 바탕으로 한 파이프라인 구축, 건설적인 전방 시장에 힘입어 하반기 성장을 확신한다"며 "비용 절감 프로그램도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본티어는 생산성, 자동화 및 다중 에너지 기술을 결합하여 모빌리티 생태계의 연결과 관리를 지원하는 글로벌 산업 기술 기업이다.

#본티어 #VNT #실적발표 #자사주매입 #가이던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