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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드 프라퍼티 트러스트, 2분기 분배가능이익 1억 5150만 달러 기록…자산 318억 달러로 역대 최대

주당 분배가능이익 0.40달러…올해 말까지 부실 자산 9억 달러 정리 계획
스타우드 프라퍼티 트러스트, 2분기 분배가능이익 1억 5150만 달러 기록…자산 318억 달러로 역대 최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부동산 전문 금융회사 스타우드 프라퍼티 트러스트(STARWOOD PROPERTY TRUST INC, NYSE:STWD)가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에 분배가능이익(Distributable Earnings) 1억 5150만 3000달러를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희석주당 기준으로는 0.40달러다.

같은 기간 일반회계기준(GAAP) 순이익은 655만 7000달러(주당 0.01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이번 분기에 25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7월까지 누적으로는 총 67억 달러를 집행했다. 이에 따라 총자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317억 7211만 2000달러(VIE 자산 제외 기준, VIE 포함 시 610억 4627만 6000달러)로 늘어났으며, 상업용 대출 자산 역시 173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배리 스턴리히트(Barry Sternlicht) 스타우드 프라퍼티 트러스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건설 감소와 광범위하고 견고한 경제 성장에 힘입어 거의 모든 자산 군에서 부동산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며 "올해 말 또는 그 직후까지 약 9억 달러 규모의 부실 자산을 정리해 묶여 있는 자본을 모든 사업 부문에 걸쳐 더 높은 용도로 회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무 건전성 강화 및 주주 환원 지속

회사는 이번 분기 동안 21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거래를 통해 회사채의 가중평균 만기를 3.7년으로 연장하고 조달 금리를 낮춰 재무제표를 한층 더 강화했다.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6개월 동안 30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매입했으며, 주당 0.48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제프리 디모디크(Jeffrey DiModica) 사장은 "7월까지 두 자릿수 자기자본이익률(ROE)로 67억 달러를 투자했다"며 "강화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모든 사업 부문에서 자본을 지속적으로 배치하고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우호적인 고지를 선점했다"고 설명했다.

스타우드 프라퍼티 트러스트는 글로벌 사모투자회사인 스타우드 캐피털 그룹의 계열사로, 부동산 및 인프라 부문을 중심으로 하는 종합 금융회사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1200억 달러의 자본을 집행했으며, 부채 및 지분 투자를 아울러 총 320억 달러 규모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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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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