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7% 감소한 2억 8459만 달러…다이렉트 리스폰스·SME 부진에 가이던스 철회
글로벌 옴니채널 광고 플랫폼 기업 티즈 홀딩(TEADS HLDG CO, NASDAQ:TEAD)이 올해 2분기 다이렉트 리스폰스(Direct Response) 및 중소기업(SME) 비즈니스의 부진으로 인해 저조한 실적을 기록하고 향후 실적 전망치(가이던스) 제공을 전격 중단했다.티즈 홀딩이 6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에 매출 2억 8458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3억 4309만 6000달러 대비 17% 감소한 수치다. 순손실은 4247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기록한 1431만 3000달러의 순손실보다 적자 폭이 크게 늘어났다. 주당순손실(EPS)은 0.44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다이렉트 리스폰스 및 SME 사업 부문의 변동성과 전략적 이니셔티브 수행을 이유로, 이전에 제공했던 2026년 연간 조정 EBITDA 가이던스를 포함한 향후 실적 전망치 제공을 전격 중단(suspending)한다고 밝혔다.
CTV 사업 성장세 지속 및 파트너십 확대
전체적인 실적 둔화 속에서도 커넥티드 TV(CTV) 부문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CTV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급증하며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비중인 7%에서 크게 상승한 수치다.티즈 홀딩은 CTV 사업 확장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LG와의 독점 파트너십을 갱신하고 대상 시장을 확대했다. 또한 티보 애즈(TiVo Ad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캐나다, 영국 전역의 530만 가구에 접근할 수 있는 홈스크린 광고 지면을 티즈 애드 매니저(Teads Ad Manager)에 직접 통합했다.
아울러 루멘 리서치(Lumen Research)와의 파트너십을 확장해 글로벌 CTV 홈스크린 지면에 독점적인 주목도 측정 기술을 도입했으며, 스텔란티스, LVMH, 워너 브라더스, 다이슨 등 주요 브랜드들과의 공동 사업 파트너십(JBP)을 갱신했다.
재무 상태 및 현금 흐름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지표인 조정 EBITDA는 698만 6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697만 6000달러 대비 74% 감소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915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2504만 4000달러)보다 줄었으며, 조정 자유현금흐름(FCF) 역시 전년 동기 2213만 8000달러에서 322만 5000달러로 급감했다.6월 30일 기준 티즈 홀딩이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단기 투자 자산은 총 9101만 1000달러(현금 및 현금성자산 8801만 6000달러, 단기 시장성 증권 299만 5000달러)다. 총 부채 규모는 6억 1446만 7000달러로 집계됐다. 여기에는 2030년 만기인 10.000% 선순위 담보 채권의 장부가치 6억 738만 6000달러(원금 6억 2820만 달러)와 룩셈부르크 법인인 레거시 티즈(Legacy Teads) 인수 과정에서 인수한 단기 마이너스 통장 잔액 708만 1000달러가 포함된다.
티즈 홀딩은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옴니채널 광고 플랫폼 기업으로, 예측 AI 기술을 활용해 전 세계 1만 개 이상의 퍼블리셔와 2만 개 이상의 광고주를 연결하는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TEAD #티즈홀딩 #실적발표 #가이던스중단 #CTV광고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