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작업 착수해 내년 1분기 완료 예정…정부 대상 5번째 AI 기술 공급 계약
인공지능(AI) 기반 방산 및 보안 솔루션 개발 기업 세이프 프로 그룹(SAFE PRO GROUP INC, NASDAQ:SPAI)이 새로운 미국 전쟁부(DoW) 주계약자로부터 78만 달러 규모의 구매 주문을 접수했다고 2026년 8월 6일 발표했다.이번 계약은 에지(Edge) 기반의 AI 구동 위협 탐지 기술과 다수의 블루 UAS(Blue UAS, 무인항공기시스템) 드론 패키지를 공급하는 건이다. 관련 작업은 2026년 3분기에 착수해 2027년 1분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주계약자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방산 분야 내 네트워크를 한층 더 확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주는 세이프 프로 그룹의 특허받은 AI 기술과 관련해 미국 정부로부터 확보한 최근 5번째 공급 계약이다.
세이프 프로 그룹은 전 세계 방산, 인도주의, 국토안보 분야를 대상으로 AI 기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기업이다. 상용 드론 이미지 프로세싱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자체 머신러닝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해 폭발물 위협을 신속하게 식별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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