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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러 록, 2억 달러 규모 'at-the-market' 보통주 공모 추진

제프리스와의 기존 판매 계약 활용…아피테그로맙 상업화 및 파이프라인 개발 자금 조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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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제약 기업 스칼러 록 홀딩(Scholar Rock Holding Corporation, NASDAQ:SRRK)이 자사 보통주를 최대 2억 달러 규모로 공모 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칼러 록은 제프리스(Jefferies LLC)와 체결한 시장창출형(at-the-market) 판매 계약에 따라 보통주를 수시로 발행 및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제프리스는 이번 공모에서 판매 대행사 역할을 맡으며, 판매된 보통주 총 매출액의 최대 3.0%를 수수료로 지급받는다.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순수입금은 기존 현금 및 투자 자산과 함께 척수성 근위축증(SMA) 치료제 후보물질인 '아피테그로맙(apitegromab)'의 상업화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상업적 인프라 및 공급망 구축이 포함된다. 또한 회사는 진행 중이거나 향후 예정된 임상 프로그램 진행, 기술 플랫폼 개발을 통한 임상 및 전임상 파이프라인 강화, 운영 자금 및 기타 일반 기업 목적 등으로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 규모 및 주주 가치 희석 우려

이번 공모로 발행될 주식 수는 판매 가격에 따라 달라진다. 지난 2026년 8월 3일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서 스칼러 록의 종가는 주당 45.85달러였다. 이 가격을 기준으로 2억 달러 규모의 공모가 전액 완료된다고 가정할 경우, 약 436만 2050주의 보통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이다. 이 경우 스칼러 록의 총 발행주식 수는 기존 1억 2160만 396주(2026년 6월 30일 기준)에서 최대 1억 2596만 2446주로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신규 투자자들은 주당 약 42.30달러의 즉각적인 장부가치 희석을 겪게 될 전망이다. 공모 전 스칼러 록의 주당 순유형장부가치는 2.09달러(총 2억 5380만 달러) 수준이었으나, 공모 완료 후에는 주당 3.55달러(총 4억 4750만 달러)로 조정된다.

스칼러 록 홀딩은 미국 델라웨어주 법에 따라 설립된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로, 척수성 근위축증 및 기타 희귀·중증 신경근육계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301 Binney Street, Cambridge, MA 02142)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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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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