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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캐리비언, 2034년 만기 선순위 채권 발행 추진…부채 상환 목적

변동금리 기간대출 시설 상환 등에 순수입금 사용 계획
로열 캐리비언, 2034년 만기 선순위 채권 발행 추진…부채 상환 목적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크루즈 기업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ROYAL CARIBBEAN CRUISES LTD, NYSE:RCL)가 2034년 만기 선순위 채권(Senior Notes)을 발행한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발행사인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의 독자적인 의무이며, 자회사들이 보증하지 않는다. 채권의 이자는 매년 2회 현금으로 후급 지급될 예정이다. 채권의 구체적인 발행 규모와 이자율 등 세부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는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순수입금을 변동금리 기간대출 시설(floating rate term loan facilities)의 미상환 차입금 일부를 상환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상환 후 남는 잔액이 있을 경우 기타 기존 부채를 상환하거나 차환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해당 채권은 발행사의 기존 및 향후 선순위 부채와 동등한 상환 순위를 가지며, 향후 발행될 수 있는 후순위 채권보다는 우선한다. 다만 담보가 설정되는 미래의 담보부 부채보다는 실질적으로 후순위가 되며, 자회사들의 부채 및 기타 채무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후순위가 된다.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는 이번 채권을 국제주식거래소(TISE)에 상장 신청할 계획이다. 채권의 공동 주관사(Lead Book-running Managers)로는 비엔피파리바(BNP PARIBAS), 보파증권(BofA Securities), 씨티그룹(Citigroup)이 참여한다.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는 로열 캐리비언, 셀러브리티 크루즈, 실버시 등 3개의 글로벌 크루즈 브랜드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으며, 독일 브랜드인 TUI 크루즈와 하파클로이드 크루즈를 운영하는 TUI 크루즈 GmbH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이들 브랜드는 총 71척의 선단을 공동 운영 중이다.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 #RCL #BNP PARIBAS #BofA Securities #Citigroup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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