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61만 1000달러 기록, 비트코인 평가손실로 순이익은 감소
미국의 식품 인증 전문 기업 웨어 푸드 컴스 프롬(WHERE FOOD COMES FROM, NASDAQ:WFCF)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내부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개선된 영업 실적을 거뒀다.웨어 푸드 컴스 프롬이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2분기 매출은 661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656만 2000달러) 대비 소문 상승했다. 매출원가 절감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54만 9000달러에서 21.1% 증가한 66만 5000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디지털 자산(비트코인)에서 6만 8000달러의 공정가치 평가손실이 발생하면서,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56만 2000달러) 대비 26.5% 감소한 41만 3000달러(주당 0.08달러)로 집계됐다.
전문 서비스 부문 통합해 단일 세그먼트로 개편
웨어 푸드 컴스 프롬은 효율성 제고와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위해 내부 구조조정 및 통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별도로 보고되던 '전문 서비스(Professional Services)' 세그먼트를 '검증 및 인증(Verification and Certification)' 세그먼트로 통합했다.회사는 데이터 분석 및 보고서 작성 등을 포함한 모든 전문 컨설팅 서비스가 검증 및 인증이라는 핵심 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동일한 경영진 아래 단일 보고 세그먼트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가축 이력제 태그 판매 소폭 감소
사업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핵심인 검증 및 인증 서비스 매출은 538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533만 2000달러)보다 소폭 늘었다. 반면 가축 식별용 귀표(이동통제 태그) 판매를 담당하는 제품 매출은 93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96만 4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미국 농무부(USDA) 통계 기준 미국 내 전체 씨암소 사육 두수가 감소하면서 고객들의 태그 주문량이 줄어든 영향이다. 전문 서비스 매출은 28만 5000달러를 기록했다.회사는 2분기 중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80만 9000달러 규모의 보통주 6만 5000주를 매입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총 110만 2000달러 상당의 자사주를 사들였다. 또한 상반기 중 직원들에게 약 9만 4000달러 상당의 보통주 8235주를 주식 보상으로 지급했다.
웨어 푸드 컴스 프롬은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에 본사를 둔 제3자 식품 검증 및 인증 전문 기업이다. 농가와 목장 등을 대상으로 가축, 농산물, 수산물 등의 생산 방식과 이력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FCF #웨어푸드컴스프롬 #식품인증 #비트코인평가손실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