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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메리카, 2분기 순이익 13% 증가한 2억 200만 달러…1억 1000만 달러 규모 태양광 세액공제 투자 단행

신규 태양광 투자로 5030만 달러 세액공제 혜택…독일 하노버 재보험 연계 10억 달러 규모 HTM 채권 보유
프라이메리카, 2분기 순이익 13% 증가한 2억 200만 달러…1억 1000만 달러 규모 태양광 세액공제 투자 단행이미지 확대보기
종합 금융 서비스 기업 프라이메리카(PRIMERICA INC, NYSE:PRI)가 최근 분기 보고서를 통해 신규 태양광 발전 시설에 대한 대규모 세액공제 투자와 자산 운용 현황을 공개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6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프라이메리카는 2026년 2분기 중 독립 발전 사업자가 운영하는 신축 태양광 발전 시설에 총 1억 1000만 달러(약 1500억 원) 규모의 세액공제 투자(Tax Equity Investment) 계약을 체결했다. 이 투자는 연방 소득세 공제와 현금 배당 등의 투자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회사는 2분기 중 2200만 달러의 자본금을 우선 납입했으며, 나머지 8800만 달러의 자금 지원 약정은 2027년 초까지 이행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태양광 투자를 통해 2분기 중 5030만 달러의 소득세 혜택을 인식했다. 이는 소득세 비용 내에서 인식된 투자 감가상각비 4570만 달러로 일부 상쇄됐다. 해당 투자의 장부가치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6430만 달러로 집계되어 정책 대출 및 기타 투자 자산 항목에 반영됐다.

하노버 재보험 연계 만기보유채권 10억 달러 보유

프라이메리카는 자회사 비달리아 Re(Vidalia Re)를 통해 독일 하노버 재보험(Hannover Re) 및 특수목적회사(LLC)와 연계된 10억 7352만 달러 규모의 만기보유(HTM)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채권은 비달리아 Re가 발행한 동액의 잉여금 조달 증서(Surplus Note)와 연계되어 있으며, 연 4.50%의 이자율로 2030년 12월 31일 만기 예정이다.

해당 채권은 하노버 재보험의 신용 보강(Credit Enhancement)을 제공받고 있으며, 프라이메리카 모회사는 이 신용 보강 수수료 지급 의무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LLC 조달 채권(LLC Note)의 미실현 평가손실은 3690만 달러로 추정된다. 하노버 재보험의 에이엠베스트(AM Best) 신용등급은 A+를 유지하고 있다.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 및 증권 대여 현황

프라이메리카의 총 투자 자산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47억 3252만 9000달러로, 지난해 말 45억 3609만 3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 중 매도가능(AFS) 고정만기 증권의 공정가치는 34억 7168만 2000달러(장부가액 36억 1196만 달러)를 기록했다. AFS 증권 중 1년 이내 만기 도래액은 3억 5274만 6000달러, 1년 초과 5년 이하는 8억 8142만 6000달러 규모다.

또한 회사는 투자 수익 극대화를 위해 브로커-딜러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증권 대여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대여 증권 공정가치의 최소 102%에 해당하는 담보를 요구하며, 2026년 6월 30일 기준 재투자된 현금 담보 수취액은 8857만 9000달러로 집계됐다.

프라이메리카는 미국과 캐나다의 중산층 가정을 대상으로 정기 생명보험, 상호펀드, 관리계정, 연금, 대출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금융 서비스 유통 기업이다. 조지아주 덜루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뉴욕증권거래소에서 'PRI'라는 티커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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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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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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