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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뱅크셰어스, 상반기 순이익 1억 9800만 달러…전년 대비 0.5% 증가

2분기 순이익은 9580만 달러로 4.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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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라레도에 본사를 둔 다중은행 금융지주회사 인터내셔널 뱅크셰어스(INTERNATIONAL BANCSHARES CORP, NASDAQ:IBOC)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올해 상반기(1~6월)에 1억 98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순이익 1억 9700만 달러 대비 0.5% 증가한 수치다. 희석주당순이익(EPS)은 3.18달러(기본주당순이익 3.18달러)로, 전년 동기 3.16달러(기본주당순이익 3.17달러)보다 0.6% 늘었다.

반면 올해 2분기(4~6월) 순이익은 95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100만 달러 대비 4.3% 감소했다. 2분기 희석주당순이익은 1.54달러(기본주당순이익 1.54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61달러(기본주당순이익 1.61달러) 대비 4.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대출 포트폴리오 성장과 예금 비용 감소가 실적 견인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투자 및 대출 포트폴리오의 규모 성장과 현재의 금리 환경에 힘입어 이자수익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순이자이익 역시 예금 금리 재조정에 따른 이자비용 감소로 수혜를 입었다. 다만 대출 포트폴리오 규모 확대와 비소득여신(non-accrual loan) 잔액 변동, 이에 따른 대손충당금 재평가 등으로 인해 신용손실충당금 비용이 증가하면서 상반기 순이익 증가 폭을 일부 제한했다.

데니스 E. 닉슨(Dennis E. Nixon) 인터내셔널 뱅크셰어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26년 상반기에도 업계 선도적인 재무 성과를 일관되게 유지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역사적으로 우수한 고객 서비스 제공, 대차대조표와 자산·부채 및 유동성 관리, 강력한 비용 통제, 그리고 인공지능(AI) 이니셔티브 등을 활용한 전사적 효율성 개선에 집중해 왔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이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내셔널 뱅크셰어스의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약 170억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166억 달러 대비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 순대출은 약 93억 달러에서 약 97억 달러로 늘었으며, 예금 잔액은 약 124억 달러에서 약 127억 달러로 증가했다.

인터내셔널 뱅크셰어스는 미국 텍사스주 라레도에 본사를 둔 금융지주회사로, 텍사스와 오클라호마주 내 75개 지역에서 165개 금융 시설과 245대의 ATM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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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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