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잔고 10억 달러 돌파 및 연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미국의 기중기 및 리프팅 솔루션 제조업체 매니토웍 컴퍼니(MANITOWOC CO INC, NYSE:MTW)가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 전망치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매니토웍 컴퍼니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은 5억 94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5억 3950만 달러 대비 10.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11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980만 달러 대비 217.3%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1420만 달러(주당 0.39달러)로 전년 동기 150만 달러(주당 0.04달러)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당기순이익은 1680만 달러(주당 0.46달러)로 집계됐다.
수주 호조 및 마진 개선
2분기 신규 수주액은 7억 8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6.1% 급증했다. 이에 따라 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10억 5010만 달러를 기록하며 10억 달러 선을 돌파했다. 비신규 장비(Non-new machine)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1억 7220만 달러를 기록했다.재무 건전성 지표인 조정 상각전영업이익(Adjusted EBITDA)은 48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5.9% 증가했다. 조정 EBITDA 마진율은 8.2%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3%포인트(330개 베이시스 포인트) 상승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570만 달러 증가했다.
애런 H. 레이븐스크로프트(Aaron H. Ravenscroft) 매니토웍 컴퍼니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분기 실적이 예상을 뛰어넘었다"며 "견조한 견적 활동이 수주 증가로 이어지는 등 고객 심리가 긍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비신규 장비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연간 실적 가이드라인 상향
매니토웍 컴퍼니는 2분기 호실적과 긍정적인 시장 흐름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올해 연간 매출 전망치는 기존 22억 5000만~23억 5000만 달러에서 23억~24억 달러로 높여 잡았다. 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는 관세 환급에 따른 순혜택 1600만 달러를 포함해 기존 1억 2500만~1억 5000만 달러에서 1억 5000만~1억 7000만 달러로 상향했다.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EPS) 전망치 역시 기존 0.45~0.90달러에서 0.80~1.2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와 함께 연간 조정 자유현금흐름 전망치는 기존 4000만~6500만 달러에서 5000만~7000만 달러로 높였다. 연간 자본 지출(CAPEX) 전망치는 4500만~5000만 달러(이 중 2500만 달러는 렌탈 플릿 관련)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1902년 설립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본사를 둔 매니토웍 컴퍼니는 그로브(Grove), 매니토웍(Manitowoc), 내셔널 크레인(National Crane), 포테인(Potain) 등의 브랜드를 통해 전 세계에 리프팅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니토웍컴퍼니 #MTW #기중기 #수주잔고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