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마진 42%로 개선, 연간 매출 가이드라인 1억 2500만~1억 3000만 달러 유지
미국의 의료기술 기업 아웃셋 메디컬(Outset Medical, Inc., NASDAQ:OM)이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아웃셋 메디컬의 2분기 총 매출은 3163만 5000달러(보도자료 기준 31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는 14% 늘었다. 이 중 제품 매출은 2190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으나, 서비스 및 기타 매출이 972만 7000달러로 17% 증가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타블로(Tablo) 소모품 및 서비스로 구성된 반복 매출은 221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매출총이익은 1328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이에 따라 총 마진은 전년 동기 37.8%에서 42.0%로 4.2%포인트 상승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총 마진은 42.2%를 기록했다. 제품 부문 매출총이익은 1010만 9000달러, 서비스 및 기타 부문 매출총이익은 317만 300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HCA 헬스케어와 대규모 계약 체결 및 재무 현황
아웃셋 메디컬은 이번 분기 중 미국 최대 헬스케어 시스템인 HCA 헬스케어(HCA Healthcare)와 3년간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HCA 헬스케어 산하 병원들의 기존 타블로 시스템을 새 장비로 교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2분기 영업비용은 2895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2873만 2000달러와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연구개발(R&D) 비용은 545만 달러, 판매 및 마케팅(S&M) 비용은 1215만 2000달러, 일반 및 행정(G&A) 비용은 1135만 6000달러였다. 주식 보상 비용과 소송 비용을 제외한 비GAAP 영업비용은 2578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1798만 4000달러(주당 0.97달러)로, 전년 동기 1854만 1000달러(주당 1.04달러) 대비 적자 폭이 소폭 감소했다. 비GAAP 기준 순손실은 1473만 4000달러(주당 0.80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 중 사용된 순현금은 950만 달러였으며, 6월 30일 기준 현금, 현금성자산, 단기투자자산 및 제한된 현금을 합산한 총 잔액은 1억 5100만 달러다.
연간 실적 전망 유지
아웃셋 메디컬은 2026회계연도 전체 매출 가이드라인을 기존과 동일한 1억 2500만 달러에서 1억 3000만 달러 범위로 유지했다. 이는 2025년 매출인 1억 1950만 달러 대비 5%에서 9% 증가한 수치다. 연간 비GAAP 총 마진 전망치 역시 40%대 초반에서 중반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레슬리 트리그(Leslie Trigg) 아웃셋 메디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분기 실적은 사업의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음 성장 단계를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번 분기에 수년 만에 가장 많은 신규 설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첫 장비 교체 계약을 체결해 수주 잔고의 가시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아웃셋 메디컬은 투석 치료의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 정수 기능과 투석액 실시간 생산 기능을 통합한 타블로 혈액투석 시스템을 개발 및 공급하는 의료기술 기업이다.
#아웃셋메디컬 #OM #실적발표 #의료기기 #타블로 #HCA헬스케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