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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타 메디컬, 2분기 매출 18% 성장한 2170만 달러…연간 전망치 상향

영업손실 축소 및 4분기 현금흐름 손익분기점 달성 기대
치료용 급성 상처 관리 전문 기업 아비타 메디컬(AVITA MEDICAL INC, NASDAQ:RCEL)이 2026년 2분기 기록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연간 실적 전망치를 높여 잡았다.

아비타 메디컬의 2분기 총 매출은 2170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1841만 8000달러 대비 18% 증가했다. 이는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13% 성장한 수치다. 대표 제품인 리셀(RECELL)이 185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고, 코힐릭스(Cohealyx)와 퍼미어덤(PermeaDerm)이 각각 170만 달러, 6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지표도 개선됐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81.9%로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 영업비용은 비용 최적화 및 지난해 단행한 상업 구조조정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2462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순손실은 전년 동기 992만 달러(주당 0.38달러)에서 766만 3000달러(주당 0.25달러)로 줄어들며 적자 폭을 축소했다.

연간 매출 전망치 상향 및 현금흐름 개선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아비타 메디컬은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드라인을 기존 8000만~8500만 달러에서 8600만~89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25년 매출인 7160만 달러 대비 20%에서 24% 성장하는 수준이다. 또한 회사 측은 오는 4분기에 현금흐름 손익분기점(Breakeven)을 달성하고 현금 창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순 현금 사용액은 약 320만 달러로 지난 1분기 990만 달러 대비 크게 개선됐다. 2분기 말 기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단기투자자산(Marketable securities)은 총 1113만 5000달러다. 회사는 현재의 유동성과 영업 개선 흐름을 통해 상업적 전략 실행과 4분기 손익분기점 달성을 위한 자금을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신용 한도 약정에 따라 향후 12개월 누적 순매출이 85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경우 1000만 달러의 추가 트랜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여력도 남아 있다.

아비타 메디컬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열상 및 외상 상처 치료제 리셀(RECELL)을 비롯해 콜라겐 기반 진피 매트릭스 코힐릭스, 생합성 상처 매트릭스 퍼미어덤 등을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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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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