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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퍼 리얼티, 2분기 순손실 238만 달러 기록…적자 지속

매출액 3858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주당 순손실 0.19달러
클리퍼 리얼티, 2분기 순손실 238만 달러 기록…적자 지속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부동산 투자신탁(REIT) 기업 클리퍼 리얼티(Clipper Realty Inc., NYSE:CLPR)는 2026년 2분기(4~6월)에 238만 3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했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순손실 51만 6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늘어난 수치다. 주당 순손실은 0.19달러로, 전년 동기의 0.07달러보다 적자 규모가 커졌다.

이 기간 총매출액은 3857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3903만 600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부문별로는 주거용 임대 수입이 3222만 2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905만 4000달러) 대비 증가했으나, 상업용 임대 수입이 635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998만 2000달러) 대비 크게 줄어들며 전체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2분기 영업이익은 938만 9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1080만 8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총 영업비용은 2897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2820만 2000달러) 대비 소폭 증가했다. 세부 비용 항목을 살펴보면 감가상각 및 아모티제이션 비용이 802만 3000달러, 일반관리비가 425만 300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클리퍼 리얼티는 뉴욕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을 인수, 재개발, 보유 및 운영하는 부동산 투자신탁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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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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