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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마다 테라퓨틱스, 최고사업책임자에 비핀 달미아 박사 선임

신약 후보물질 'NDV-01' 연내 IND 제출 준비…러셀 2000·3000 지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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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의 바이오테크 기업 렐마다 테라퓨틱스(RELMADA THERAPEUTICS INC, NASDAQ:RLMD)가 경영진을 보강하고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지난 6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렐마다 테라퓨틱스는 비즈니스 개발, 포트폴리오 전략, 상업화 계획 분야에서 약 30년간 경험을 쌓은 비핀 달미아(Bipin Dalmia) 박사를 신임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달미아 CBO는 비근침윤성 방광암(NMIBC) 분야의 첫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방광 내 유전자 치료제의 미국 출시와 글로벌 상업화 등을 이끈 인물이다.

회사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비근침윤성 방광암 치료제 후보물질 'NDV-01'과 프라더-빌리 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사리놀론(sepranolone)'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NDV-01은 IND 승인 시 3상 임상시험인 'RESCUE' 등록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며, 사리놀론은 IND 승인 후 2상 개념증명(Proof-of-Concept) 연구에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렐마다 테라퓨틱스는 지난 6월 26일부로 미국 주요 주식시장 지수인 러셀 2000(Russell 2000) 및 러셀 3000(Russell 3000) 지수에 공식 편입됐다고 덧붙였다.

렐마다 테라퓨틱스는 미국 네바다주 법인으로 등록돼 있으며 플로리다주 코럴 게이블스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의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주로 중추신경계 및 종양학 분야의 혁신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렐마다 테라퓨틱스 #RLMD #비핀 달미아 #NDV-01 #사리놀론 #러셀2000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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