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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개노제네시스, 7500만 달러 규모 보통주 'ATM' 발행 추진

BTIG·시티즌스 JMP와 판매 계약 체결…시설 확장 및 임상 연구 등에 자금 활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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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학 및 조직 혁신 전문 기업 오개노제네시스홀딩스(ORGANOGENESIS HOLDINGS INC, NASDAQ:ORGO)가 최대 7500만 달러 규모의 클래스 A 보통주를 수시공모(ATM, At-The-Market)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했다.

오개노제네시스는 지난 8월 6일 금융주관사인 BTIG, LLC 및 시티즌스 JMP 시큐리티스(Citizens JMP Securities, LLC)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식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회사는 주관사들을 통해 자사 클래스 A 보통주(주당 액면가 0.0001달러)를 시장 상황에 맞춰 수시로 발행 및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주관사에 지급되는 수수료는 총 판매 총액의 최대 3.0%로 합의됐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기존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단기·장기 투자 자산과 함께 운영 자금 및 일반 기업 목적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용도로는 시설 확장 및 제조 공정 개선, 영업 인력 확충, 제품 임상 연구 진행, 규제 승인 획득 및 추가 상업 보험 적용 범위 확보 등이 포함됐다.

이번 공모 규모인 7500만 달러는 지난 8월 5일 나스닥 자본시장에서 기록한 종가인 주당 2.37달러를 기준으로 산정할 경우 보통주 약 3164만 5569주를 새로 발행하는 규모에 해당한다. 다만 실제 발행되는 주식 수는 향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가에 따라 변동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 희석이 우려된다. 주당 2.37달러에 전량 매각된다고 가정할 경우 신규 투자자가 입게 될 주당 장부가치 희석액은 약 0.32달러로 추산된다. 또한 회사가 보유한 시리즈 A 전환우선주의 반희석 조항에 따라, 우선주 전환가격이 기존 주당 3.7917달러에서 3.51달러로 조정될 수 있다. 이 경우 우선주 전환에 따라 발행될 보통주 수량은 기존 3902만 3068주에서 4214만 2023주로 늘어나 추가적인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

오개노제네시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캔턴에 본사를 둔 재생의학 및 조직 혁신 기업으로, 첨단 상처 치료 및 외과·스포츠 의학 시장을 겨냥한 제품 솔루션을 개발·제조·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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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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