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2억 6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신탁(REITs·리츠) 기업 SL 그린 리얼티(SL GREEN RLTY CORP, NYSE:SLG)는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에 1089만 1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681만 7000달러의 순손실에 이어 적자가 지속된 것이다.2분기 총매출은 2억 6400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2억 4191만 6000달러) 대비 약 9.1%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주력 사업인 임대 매출(Rental revenue, net)이 1억 9188만 2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억 6523만 7000달러)보다 늘었다. 전망대 '서밋 원 밴더빌트' 운영 매출(SUMMIT Operator revenue)은 3150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3100만 7000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2분기 총비용은 2억 9731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2억 2506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하며 순손실의 주요 원인이 됐다. 특히 감가상각비(Depreciation and amortization)가 6727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6016만 달러)보다 늘었고, 이자 비용(Interest expense, net)도 5401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4531만 8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SL 그린 리얼티의 보통주 1주당 기본 및 희석 순손실은 0.38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주당 0.16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SL 그린 리얼티는 뉴욕 맨해튼을 중심으로 오피스 빌딩 등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 개발, 임대 및 관리하는 자가 관리형 부동산 투자신탁 회사다.
#SLG #SL그린리얼티 #뉴욕리츠 #상업용부동산 #미국실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