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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앤드 밀리쳅, 캐나다 사업 매출 비중 4.4% 기록

상반기 누적 기준…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
마커스 앤드 밀리쳅, 캐나다 사업 매출 비중 4.4%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전문 기업 마커스 앤드 밀리쳅(MARCUS & MILLICHAP INC, NYSE:MMI)의 올해 상반기 캐나다 사업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마커스 앤드 밀리쳅이 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전체 매출 중 캐나다 사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4.4%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4.1% 대비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2분기(3개월 누적) 기준 캐나다 사업 매출 비중은 4.6%로, 이 역시 전년 동기(3.7%) 대비 상승했다.

마커스 앤드 밀리쳅은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상업용 부동산 투자 판매, 금융 서비스, 리서치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80개 이상의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마커스앤드밀리쳅 #MMI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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