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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라인 홀딩스, WVP 이머징 매니저 온쇼어 펀드 대상 35만 달러 규모 약속어음 발행

실제 조달 금액 30만 달러…연 9% 금리에 만기 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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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라인 홀딩스(BEELINE HOLDINGS INC, NASDAQ:BLNE)는 지난 7월 31일 WVP 이머징 매니저 온쇼어 펀드 LLC - C/M 캐피탈 시리즈(WVP Emerging Manager Onshore Fund LLC - C/M Capital Series)를 대상으로 원금 35만 달러 규모의 약속어음(Promissory Note)을 발행 및 판매했다고 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약속어음은 최초 발행 할인액(OID) 5만 달러를 제외하고 30만 달러의 매입 가격에 발행됐다. 만기는 발행일로부터 60일이며, 특정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할 경우 조기 상환 조건이 적용될 수 있다. 해당 어음의 이자율은 연 9%다.

비라인 홀딩스는 향후 자본 조달 거래를 통해 300만 달러를 초과하는 자금을 유치할 경우, 해당 거래로 확보한 순수입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어음이 완전히 상환될 때까지 조기 상환하는 데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회사의 선택에 따라 언제든지 어음을 중도 상환할 수 있다.

비라인 홀딩스는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공시는 최고경영자(CEO)인 니콜라스 R. 리우자 주니어(Nicholas R. Liuzza, Jr.)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비라인 홀딩스 #BLNE #약속어음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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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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