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오마다 헬스, 2분기 흑자 전환 성공…내년 1월 웨이리 샤오 신임 CEO 선임

매출 43% 증가한 8800만 달러…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상 의료 서비스 제공 기업 오마다 헬스(OMADA HEALTH INC, NASDAQ:OMDA)가 올해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경영진 세대교체를 단행한다.

오마다 헬스는 2026년 8월 6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88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션 더피(Sean Duffy)가 내년 1월 1일부로 창립자 겸 집행이사회 의장(Founder and Executive Chair)으로 전환하고, 웨이리 샤오(Wei-Li Shao) 사장이 신임 CEO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분기 실적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오마다 헬스의 2분기 순이익은 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500만 달러의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Adjusted EBITDA)은 11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0만 달러 손실 대비 크게 개선됐다. 일반기업회계기준(GAAP) 매출총이익률은 73%로 전년 동기 66% 대비 7%포인트 상승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회사의 총 회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이는 통합 심장대사 관리 플랫폼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당뇨병 및 고혈압 프로그램의 강력한 등록 모멘텀이 반영된 결과다. 2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억 22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경영진 교체 및 연간 전망치 상향

내년 1월 1일부로 신임 CEO에 오르는 웨이리 샤오 사장은 2019년 최고상업책임자(CCO)로 합류해 2021년 사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회사 합류 전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에서 18년간 근무하며 심장대사 및 당뇨병 사업 부문 등에서 고위 경영직을 역임한 바 있다. 기존 CEO인 션 더피는 창립자 겸 집행이사회 의장으로서 장기 미션과 주요 파트너십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0년 7월부터 이사회 의장을 맡아온 제릴 힐만(Jeryl Hilleman)은 내년 1월부로 수석독립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전환된다.

오마다 헬스는 2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연간 매출 전망치는 기존 3억 2200만~3억 3000만 달러에서 3억 3400만~3억 4000만 달러로 올렸다. 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 역시 기존 1400만~2000만 달러에서 2100만~2700만 달러 범위로 상향했다.

오마다 헬스는 미국의 가상 우선(Virtual-first) 의료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의사 방문 사이의 공백기 동안 환자의 만성 질환 관리를 돕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오마다헬스 #OMDA #실적발표 #경영진교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