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순손실 112만 7000달러 기록…7월 말 RAI로부터 IOR 지분 추가 교환 취득
미국의 부동산 투자 기업 트랜스컨티넨탈 리얼티 인베스트먼츠(TRANSCONTINENTAL REALTY INVSTRS INC, NYSE:TCI)가 올해 2분기 적자로 돌아섰다.공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트랜스컨티넨탈 리얼티의 2분기(6월 30일 종료) 연결 기준 총 매출은 1286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1216만 달러) 대비 약 5.8% 증가했다. 그러나 영업비용이 전년 동기 1298만 5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1521만 달러로 크게 늘어나면서 영업손실 폭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2분기 회사 귀속 순손실은 112만 7000달러(주당 0.13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얻은 16만 9000달러(주당 0.02달러)의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관계사 IOR 지분 추가 취득 및 주식 교환
회사는 자회사인 인컴 오퍼튜니티 리얼티 인베스터스(Income Opportunity Realty Investors, Inc., 이하 IOR)의 지분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장내 매수를 통해 IOR 주식 2만 3560주를 총 42만 5000달러에 취득해 지분율을 85.1%로 유지했다.이어 후속 사건으로 지난 7월 31일, 리얼티 어드바이저스(Realty Advisors, Inc., 이하 RAI)가 보유한 IOR 보통주 26만 9299주를 취득하는 계약을 완료했다. 대가로 트랜스컨티넨탈 리얼티의 신주 13만 4649주를 발행해 교환했다. 교환 비율은 IOR 보통주 1주당 트랜스컨티넨탈 리얼티 보통주 0.5주다. 이번 신주 발행으로 트랜스컨티넨탈 리얼티의 총 발행 주식 수는 877만 3965주로 증가했다. RAI는 트랜스컨티넨탈 리얼티의 지분 약 79.2%를 보유한 대주주 아메리칸 리얼티 인베스터스(American Realty Investors, Inc., ARL)의 지배주주다.
소송 진행 상황 및 개발 사업
회사가 연루된 주요 소송의 진전 사항도 공개됐다. 지난 2008년 완료된 부동산 매각과 관련해 닉스도프(Nixdorf) 측과 벌인 소송에서 올해 1월 14일 달라스 항소법원은 1심 법원의 재심 명령을 취소하고 회사 측에 유리한 배심원 평결에 따라 판결을 내릴 것을 명령했다. 이어 지난 6월 19일 텍사스 대법원이 닉스도프 측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회사 측이 최종 승소했다.반면 윈드밀 팜스(Windmill Farms) 내 개발 필지 200개 매입 옵션 행사와 관련해 BT 콜 투(BT Cole Two)와 진행 중인 소송은 현재 디스커버리(증거개시) 단계에 있다. 개발 지연 및 매입 가격 책정 등을 둘러싼 계약 위반 주장이 제기된 상태로, 오는 10월로 예정된 재판 전 조정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나, 현재로서는 최종 결과나 손실 발생 여부를 합리적으로 추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트랜스컨티넨탈 리얼티 인베스트먼츠는 미국 네바다주 법인으로 1984년 설립됐으며,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의 취득, 개발, 임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TCI #TRANSCONTINENTALREALTYINVSTRSINC #부동산투자 #실적발표 #IOR #소송결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