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계약기간 내년 2월 9일까지
코스닥 상장사 토탈소프트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026년 8월 7일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의 계약체결 예정일이자 시작일은 2026년 8월 10일이며 계약 종료일은 2027년 2월 9일까지다.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대신증권이다.
토탈소프트의 이번 신탁계약을 통한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303,490주다. 이는 이사회 결의 전일인 2026년 8월 6일 종가인 6,590원을 기준으로 산정된 수량이다.
실제 자기주식 취득 수량과 취득 가격은 향후 주가 변동 등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취득 후 보유 예상 기간 역시 경영 환경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신탁계약 체결 전 토탈소프트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293,200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3.42% 비율이다. 해당 주식은 배당가능범위 내에서 취득한 물량이다.
이번 결정은 2026년 8월 7일 이사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전원 참석했으며 감사 역시 참석하여 해당 안건을 승인했다.
토탈소프트의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한도는 315억 6688만여원이다. 이번 신탁계약을 반영한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는 287억 1338만여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